지적장애를 가진 사람들은 성인이 되기 이전에는 학교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지만, 성인이 된 이후에는 각자 직업을 가지거나 시설에 입소해야 합니다. 하지만 장애정도가 심한 경우에는 직업을 구하기도 어렵고,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을 찾기도 어렵습니다. 이들에게 직업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자립이 가능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. 현재 푸른하늘 작업장에는 5명의 지적, 자폐성 장애인이 직업활동, 음악활동, 체육활동, 문화활동, 놀이활동 등 다양한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.